분류 전체보기

const zero = num => num < 10 && num >= 0 ? "0" + num : num;
const dateKo = date => `${date.getFullYear()}${zero(date.getMonth() + 1)}${zero(date.getDate())}${zero(date.getHours())}${zero(date.getMinutes())}${zero(date.getSeconds())}초`;

자바스크립트 날짜(Date)를 한글로 표시하는 함수입니다.

xxxx년 xx월 xx일 xx시 xx분 xx초로 나오게 합니다. 인자값의 타입은 Date입니다.

const zero = num => num < 10 && num >= 0 ? "0" + num : num;

0 이상 10 미만이면 숫자의 앞에다가 0을 붙여주는 함수 입니다.

블러드 코인 추천인

2018.10.08 21:39

블러드 코인 추천인 : shinjaeheon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  (7) 2018.11.25
WebStorm 2018.3 출시  (0) 2018.11.20
WebStorm 2018.2.5 Update  (0) 2018.10.19
블러드 코인 추천인  (0) 2018.10.08
한국인 이메일 및 비밀번호 유출  (0) 2018.10.04
iPhone 12세대 정식 공개!  (0) 2018.09.13

인구 관련 시스템

2018.10.08 12:48

USGS에는 PAGER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영향에 대해 분석해준다.


MMI 진도 1에는 몇 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MMI 진도 5가 느껴지는 도시 X의 인구수는 얼마인지,

예상 사망자 수의 확률

예상 경제적 손실 액수등을 알려준다.


이와 같은 시스템을 구축 하려고한다.


그러면, 시뮬레이션을 돌렸을 때, N명이 영향을 받았음 등을 표시해줄 수 있을꺼라 생각된다.


규모 

Mw 8.4 

깊이 

12km

위치 

시코쿠 해안 

유튜브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SG5J1061aZ0 




아무래도 단일 규모 8.9는 확률이 낮다고 생각했다. 이미지 생성 알고리즘에 문제가 있어서 이를 대규모로 수정해야되서 아예 뺐다.

그리고 역시 CPU를 과도하게 잡아먹어서 렉이 걸린다.



한국인 이메일 및 비밀번호가 유출되었습니다.

각각 9K + 8K = 17K건이며,

유출되었다면 비밀번호를 바꿔야합니다.


한번 확인하세요.


https://pastebin.com/3JwyAtXR

https://pastebin.com/PDcxhUXS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  (7) 2018.11.25
WebStorm 2018.3 출시  (0) 2018.11.20
WebStorm 2018.2.5 Update  (0) 2018.10.19
블러드 코인 추천인  (0) 2018.10.08
한국인 이메일 및 비밀번호 유출  (0) 2018.10.04
iPhone 12세대 정식 공개!  (0) 2018.09.13

Vue.js에서 배열이나 오브젝트의  v-for은 정말 짜증나는 관계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Vue.js 2를 기준으로, 배열이나 오브젝트는 감시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는 매우 더러운 코드를 양산하게 되는 이유가 됩니다.


배열이나 오브젝트의 감시를 위해서는 Vue.set(vm.$set) 또는 array.splice를 반드시 써야합니다.

안 쓰면 감시가 안됩니다.


한마디로, v-for을 사용할 때, v-for의 데이터를 바꾸는 일이 생긴다면, 반드시 주의해야할 부분입니다.


단순히 this.oldValue = newValue;로는 절대로 리 랜더링이 되지 않습니다.


다행이도 Vue.js 3.0에는 객체 감시 시스템을 바꿔서 된다고는 하니, Vue.js 3.0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난번과 같이 노골적인 제목을 사용했습니다. 이번엔 글 좀 다듬어서 써야겠습니다.

"재학생으로써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입학 팁 2"라는 제목을 짓게 된 계기는 입학 관련으로 차고 넘치는 모 학원 때문입니다.

재학생이라고 제목에 안 넣으면, 볼 가치도 없는 모 학원 글과 착각할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여간, 왜 지금 이 글을 또 쓰는 이유는, 이제 6월달에 썼던 글이 슬슬 낡은 자료처럼 보이고, 2차 입학 설명회가 10월 26일에 있기 때문에 다들 검색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경험상 10월 부터 "아 고등학교 어디가지"가 나오는 사람은 구글링을 하길 마련입니다.


여러분의 시간 낭비를 막기 위해 제일 필요한 정보를 상단에 쓰지 않습니다.


참고로 이 글은 편파적입니다. 막 야구에 편파 중계가 있듯이 입학 정보도 편파적으로 알려줍니다.


왜냐고요?


그거야 저가 소프트웨어과이기 때문이지요.


웹을 하는 입장에서 예전의 이름인 웹운영과라는 것도 마음에 들긴 하지만, 소프트웨어과가 좀 더 있어보여서 괜찮습니다


여기서 모 학원 = 은행입니다. 



과 이름들이 다 바뀌고 있는데, 이 이유가 다 있습니다. NCS인가 그거에 맞춰서 이름을 바꾼답니다.


그래서

  • 정보보호과(구 정보통신과)
  • 소프트웨어과(구 웹운영과)
  • IT경영과(구 테크노경영과)
  • 멀티미디어과(2020년 부터 컨텐츠디자인과)
로 변하게 된 것입니다.

일단 저 순서가 나름 일리가 있는게 일반 전형 커트라인이 저 순서 정도입니다.

정보보호과 = 소프트웨어과 > IT 경영과 ??? 멀티미디어과

일단 정보보호과랑 소프트웨어과는 일반 전형은 적어도 10%가 되야합니다.
멀티미디어과도 20%정도는 될거같긴한데, 잘 모릅니다.
IT경영과는 15%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하여간 상위 20% 이하이면 빠르게 일반 전형은 포기해야합니다. 미래인재 전형으로 가야합니다.


전형 종류는 http://www.sunrint.hs.kr/35009/subMenu.do 여기에 다 나와있습니다.


전형일자는 

특별 전형 접수 : 11월 26일부터 11월 27일 9시 ~ 17시

특별 전형 면접 : 11월 28(본교 특별 교육 등) 11월 29일(미래 인재)

일반 전형 접수 : 12월 03일부터 12월 04일 9시 ~ 17시


면접 시간은 대기 순번에 따라 다르지만, 적어도 10시전부터는 면접을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늦게 끝납니다. 집이 멀어 일찍 와야 하더라도 빵이라도 먹고 오세요.


포트폴리오는 20쪽 이하인데, 준비를 안했었다면 다 채우는 건 힘들다고 생각해요. 어처피 저도 다 안채웠긴 합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쓰는데, 현장에서 직접 쓰니 주의해야합니다.

그 다음에는 일종의 간단한 시험이 있습니다.(2017학년 기준)

예를 들어 사물함을 열었다 닫었다 했을 때 열린 사물함 구하기 등등 마지막 문제는 아이슈타인에게 현대의 기술을 소개하는 글을 쓰는 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참고로 위 시험을 완전 망쳤었는데(정확히는 답을 틀렸습니다), 붙은거 보니 정답 보단 풀이 과정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포트폴리오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면접관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은(이거는 무슨 코드인지, 어떻게 동작하는 건지, 말을 좀 떠는데 어떻게 개선할 건지) 좋은 신호입니다.


일단 뭔가 처음부터 떨어트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면 질문도 하기 귀찮지 않을까요?


자격증 & 대회 :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됩니다. 막 저 위에 써있는 모 은행처럼 막 대회나 자격증 필요하다고 하지만, 없이도 포트폴리오로 합격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포트폴리오를 대체할만한 대회(정보 올림피아드 등)이거나 많은 자격증이 있으면 어처피 포트폴리오가 따라옵니다.


이제 10월에 들어서는데 대회나 자격증을 따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에 간단한 프로그램이라도 하나 더 만들어서 포트폴리오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경험상 C#갖고 유니코드 깨지는 거 바꿔주는거랑 랜덤 패스워드 생성기 2개 만드는데 이틀 걸렸지만 포트폴리오에 넣었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건 내가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르는데 일반 전형도 힘들다면, 당장 생활코딩가서 HTML CSS라도 배워서 포트폴리오에 넣으면 됩니다.


자기소개서를 일부 잘라내서 HTML CSS로 예쁘게 꾸며서라도 넣으면 좋습니다. 


특히 웹은 가장 빨리 예쁜 것을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급히 작성 하는 것에는 딱입니다.


학업계획서도 작성해야합니다.


포트폴리오 만든 것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관련된 (ex: 웹, 게임, 응용프로그램 등등)  공부를 더 하겠다.

소수 전공 등을 듣겠다


같은 것을 써보세요.



또 https://shinjaeheon.tistory.com/14 도 참고해보세요. 좀 더 경험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물어보세요~!



  1. 소프트웨어과준비생 2018.11.25 01:44 신고

    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과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당장 내일 원서접수하는데 이 글이 도움이 될만한 글인 것 같습니다.
    꼭 선후배로 만났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CSS에서의 vh와 vw

2018.09.26 01:46

vh : Viewport Height

vw : Viewport Width


예를 들어 화면을 꽉 채우고 싶을 때(Content의 넓이가 100%가 안되더라도) 

width: 100vw;

height: 100vh; 

로 하면 보이는 화면의 100%로 된다.

즉 1vw와 1vh는 각각 가로 1%와 세로 1%이다.


'Web Programming > 디자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CSS에서의 vh와 vw  (0) 2018.09.26

사슴은 매일 물을 마시려 호수로 온다.

산 정상에서 호수는 아침의 햇살에 살짝 노란색으로 변한다.

이 호수를 사슴은 사랑한다. 매일같이 찾아도 즐겁고 단 물을 주는 호수를


호수는 사슴을 좋아한다.

사슴은 자신의 물을 먹는다.

하지만, 산에서 녹은 눈들이 다시 자신을 채워주는 것을 알기에,

또, 사슴이 자신의 물을 먹지 않으면 결국엔 흘러넘쳐 주변을 잠기게 할 것임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기에,



하루는 사슴이 호수를 찾지 않았다.

하루는 사슴이 호수를 찾지 않았다.

하루는 호수가 사슴을 찾지 않았다.

하루는 호수가 사슴을 찾지 않았다.


사슴은 호수에 대해 잊어버린 듯했다.

호수는 사슴에 대해 잊어버린 듯했다.


왜 잊어버렸을까?

둘은 싸우지 않았다.

둘은 미워하지 않았다.

둘은 싫어하지 않았다.

둘은 행복했다.

둘은 좋았다.


잊어버릴 수 없을 것 같던 둘 사이는,

산 정상에 있는 눈보다 빠르게 녹아져 사라졌다.


왜 녹아 사라졌을까?

짧은 아침 햇살에 사르르 녹아진 걸까?

아니다. 아침 햇살은 여리고 강렬하지만 짧다.

아침 햇살로는 둘의 사이를 녹일 수 없을 것이다.


왜 녹았을까? 

둘을 지켜보던 숲의 나무들은 고민했다.


고민했다.

.

.

.

.

.









아주 간단한 이유였다.

그들은 어느 순간부터 서로를 찾지 않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어쩌다 한번

그러다가 점점 찾지 않기 시작했다.



왜 찾지 않았을까?


새로운 호수를 발견해서?

새로운 동물들이 자신의 물을 대신 먹어주기 때문에?


아니다.


만약에 사슴이 호수를 계속 찾았다면,

만약에 호수가 사슴을 계속 찾았다면,


둘은 녹지 않았을지 않을까?


그렇다.


이 일은 사소한 것에서 비롯됐다.

어느 날 하루는 사슴은 다른 호수로 물을 마시러 갔다.

어느 날 하루는 호수는 다른 동물들이 와 물을 마시기에 사슴을 신경 쓰지 않았다.


그렇다. 


시작은 어느 날 찾지 않은 것이었지만,

점차 찾지 않은 것에서 망각으로 바뀌어갔다.

서서히 녹아 버린 것이다.


그렇다. 


아침 햇살같이 여리지만 강렬한 따스함에 점차 녹아버린 것이다.

아침 햇살은 짧지만, 하루 하루가 지나면 눈이 느낀 따스함은 점점 커져 간다.


시간이 지난 후에도 그들은 슬퍼하지 않았다.

이미 잊어버린 지 오래이기에, 






호수와 사슴의 관계는 이제, 나무들만이 알고 있다.


나무들은,

바람을 통해, 나뭇잎으로 호수와 어느 한 사슴의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다.


- 끝 -


더보기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엽편 소설 - 사슴과 호수  (0) 2018.09.26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