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먼저, 이 시스템을 통해 시뮬레이션 할 경우에 도출 되는 결과들은 아래 목록과 같다.

  • 특정 지역(Point)의 지진동 강도 계산(pgv기반, MMI 및 JMA진도로 표현)
  • 특정 지역(Point)의 지역 인구수
  • 특정 진도(MMI진도 별)의 영향을 받는 지역의 인구수
  • 특정 지역(Point)에 지진동이 도착하는 시간(일본 기상청 자료)
  • 이를 GIS로 표현
특정 지역은 사전에 지정된 지점의 목록을 기본적으로 계산하며, 사전에 지정된 지점은 아래와 같다.
  • 국내 시/군/구의 시/군/구청
  • 국내의 특정 섬(예:연평도 등) 및 장소(예: 인천국제공항 등)
  • 북한의 특정 도시의 이름을 딴 기차역(예: 함흥역)
  • 일본의 특정 부/현의 부/현청이 있는 도시의 시청 또는 도쿄의 경우 도쿄역, 홋카이도의 경우 삿포로시의 시청

사용 방법

그림 1

먼저 영어 이름을 설정한다. 영어 이름은 유일 해야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함으로, 지역명 + 날짜(연도 또는 월/일)나 지역명 + 방향 + 거리 등으로 지정하는 것이 좋다.

그 다음으로 경도와 위도를 설정한다. LocalName은 주소나 이름을 적는다. 시뮬레이션의 경우에는 자동으로 LocalName + 지진 시뮬레이션 이라는 이름으로 타이틀이 지정되기 때문에 위와 같이 LocalName에 지진을 넣는 것은 시뮬레이션에서는 옳지 않다.

다음으로 모멘트 규모를 적는다. 그다음 깊이를 km 단위로 작성한다.

만약에 실제 있었던 지진을 계산하고 싶다면, isReal을 체크하고, 시간과 타이틀을 지정할 수 있다.

도출 방법


좌측에는 지도를, 가운데에는 진도 별 인구 수 및 영향 범위(km)를 표시하고 있고, 우측의 테이블에는 MMI진도(JMA진도), 도시 이름, 인구 수, 거리, P,S파의 도착 시간 예측 PGV 및 PGA가 표시된다.

PGA는 0.1gal 미만은 신뢰할 수 없는 PGA로 취급하여 표시하지 않는다.


계산 방법

먼저, 진도 예측 기반은 2개의 식을 활용하여 예측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은 司・翠川(1999)의 식이다. 그 다음으로 Kim, Ju-Chan・Oh, Sang-Hoon(2017)의 Oh에 의해 제시된 식을 사용한 다음 2개 중 가장 큰 값을 취한다. 예측 gal 값은 Oh의 식을 이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내놓은 값이다.
P파 및 S파의 도착 시간은 깊이를 기반으로 일본 기상청에서 제공한 자료를 사용했다.

실제와의 비교

위의 2018년에 일본 오사카지방에서 발생한 모멘트 규모 5.5의 지진 시뮬레이션과 실제 관측한 pgv 및 pga를 비교하자면, 예측한 결과가 과소 예측한 경우가 많다. 이는 pgv 및 gal 모두에서 일어났다.
위와 같이 일어난 결과에 대해서는 시뮬레이션의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큰 한계는 해당 지점의 지반의 특성을 포함하지 않았다.  이는 지진동의 증폭률을 다르게 생각하지 않고 일반화하였기 때문이다. 이 점은 기존의 공개된 자료의 수가 적고 고등학생이 접근하기 어려워 해결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결론

이 시스템의 목표는 일반인이 접근 가능한 시뮬레이션이다. 기존의 지진 시뮬레이션은 기관에게만 제공되는 등의 접근성이 제한되기 때문에 일반인은 자세하게 알 수 없다. 이 시뮬레이션 시스템은 오차가 연구 기관에서 나오는 시뮬레이션보다 오차가 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MMI 일반적으로 기준 ±1이하의 오차 내에서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일반인으로써는 감내할 수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